**유기정기금증여(有期定期金贈與)**는
일정한 기간(유기, 有期) 동안 정해진 금액(정기금)을 정기적으로 무상으로 지급하기로 약정하는 증여를 말합니다.
우리나라 민법과 상속세·증여세법에서 모두 다루는 개념입니다.
아래에서 개념 → 법적 성격 → 예시 → 세금 처리 → 다른 증여와의 차이 순서로 자세히 설명할게요.
1️⃣ 유기정기금증여의 기본 개념
✔ 핵심 정의
- 유기(有期): 지급 기간이 정해져 있음
- 정기금(定期金): 매월·매년 등 일정한 간격으로 지급되는 돈
- 증여(贈與): 대가 없이 무상으로 주는 것
👉 즉,
“A가 B에게 10년 동안 매달 100만 원을 무상으로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”
이것이 유기정기금증여입니다.
2️⃣ 민법상 법적 성격
민법 제562조, 제568조 등에 근거를 둡니다.
📌 특징
- 계약입니다 (증여자와 수증자의 합의 필요)
- 한 번에 재산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
👉 장래에 걸쳐 반복적으로 지급 - 기간이 확정되어 있어야 함
(기간이 없으면 → 종신정기금증여가 될 수 있음)
📌 효력
- 원칙적으로 서면 계약이 없어도 유효
- 다만, 아직 지급되지 않은 부분은
증여자가 언제든 철회 가능
(민법상 증여의 일반 원칙)
3️⃣ 쉬운 예시
예시 ① 부모 → 자녀
- 부모가 자녀에게
5년 동안 매달 200만 원씩 생활비 지급 - 총 지급액: 1억 2천만 원
👉 유기정기금증여
예시 ② 조부모 → 손자
- 대학 졸업까지 4년간 매년 1,000만 원 지급
👉 유기정기금증여
예시 ③ 이혼·부양과의 차이
- 법적 부양의무로 지급하는 생활비 ❌ (증여 아님)
- 순수한 호의·재산 이전 목적 ✔ → 증여
4️⃣ 증여세에서는 어떻게 보나? (매우 중요)
🔎 과세 방식의 핵심
유기정기금증여는
👉 “총액을 한 번에 증여한 것”으로 평가합니다.
📌 평가 방법
- 지급 기간 동안 받을 전체 금액을 현재가치로 환산
- 국세청이 정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계산
즉,
“매달 나눠 받았으니 증여세도 나눠 낼 수 있다” ❌
→ 처음 증여 시점에 한 번에 과세 ✔
5️⃣ 일반 증여와의 차이
| 재산 이전 | 즉시 | 장기간 반복 |
| 지급 형태 | 일시금 | 매월·매년 |
| 증여세 | 즉시 과세 | 총액 현재가치로 즉시 과세 |
| 예시 | 현금 1억 증여 | 10년간 매달 83만 원 지급 |
6️⃣ 종신정기금증여와의 차이
| 지급 기간 | 정해져 있음 | 사망 시까지 |
| 총액 | 계산 가능 | 기대수명 기준 계산 |
| 세무 | 상대적으로 단순 | 평가가 더 복잡 |
7️⃣ 실무에서 주의할 점 ⚠️
- 생활비·교육비로 위장한 증여
- 사회통념상 필요 수준 초과 → 증여세 과세 가능
- 계약서 작성 권장
- 세무조사 시 증빙 자료로 중요
- 증여세 신고 시점
- 계약 체결 시점 기준
- 10년 합산 규정 적용
- 같은 사람에게 받은 증여는 10년간 합산
8️⃣ 한 줄 요약
유기정기금증여란, 일정 기간 동안 정해진 금액을 정기적으로 무상 지급하기로 한 증여이며, 세법상 전체 금액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한 번에 증여세를 부과하는 증여 형태입니다.
유기정기금증여 증여세 계산 예시
📌 사례 설정 (가장 전형적인 경우)
- 증여자: 부모
- 수증자: 성인 자녀
- 내용:
👉 10년 동안 매달 100만 원 지급 - 총 지급액:
100만 원 × 12개월 × 10년 = 1억 2천만 원
1️⃣ “매달 주니까 세금도 나눠서?” ❌
❌ 아닙니다.
유기정기금증여는 ‘한 번에 받은 증여’로 봅니다.
👉 증여 계약을 한 시점에
👉 10년치 전체 금액을 현재가치로 환산
👉 그 금액에 대해 한 번에 증여세 계산
2️⃣ 현재가치 계산 (개념만 이해하면 충분)
국세청은
- 정기금의 미래 가치를 할인율로 낮춰서 평가합니다.
📌 쉽게 말해
“10년 뒤에 받을 돈은
지금 당장 받는 돈보다 가치가 낮다”
그래서
- 1억 2천만 원 전부를 그대로 과세 ❌
- 약간 깎인 금액으로 계산 ⭕
▶ 실무상 대략
1억 2천만 원 → 약 1억 내외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
(정확한 금액은 계약 시점 이자율에 따라 달라짐)
3️⃣ 증여재산공제 적용
부모 → 성인 자녀 공제
- 10년간 5,000만 원 공제
📌 가정:
- 현재가치 평가액: 1억 원
👉 과세표준
4️⃣ 증여세 계산 (2025년 기준 세율)
| 1억 이하 | 10% |
✅ 최종 증여세: 약 500만 원
5️⃣ 정리하면 한눈에 👀
- 매달 100만 원씩 10년 지급
- 실제 받은 돈: 1억 2천만 원
- 증여세: 약 500만 원
- 세금은 처음 계약 시 1번만 납부
6️⃣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⚠️
❌ 실수 ①
“매달 주니까 신고 안 해도 되겠지”
👉 ❌ 나중에 한꺼번에 추징 + 가산세
❌ 실수 ②
“생활비라고 하면 괜찮겠지”
👉 ❌ 금액·기간·소득 대비 과하면 증여 인정
7️⃣ 이런 경우엔 유리할 수도 있어요 👍
- 한 번에 큰돈 주기 부담될 때
- 자녀의 생활비·교육비 지원을 계획적으로 할 때
- 현금 흐름 관리 + 절세 동시에 고려할 때
① 생활비·교육비 vs 증여
👉 국세청은 어떻게 구분할까?
📌 기본 원칙
사회통념상 필요하고 통상적인 범위의 생활비·교육비는
➡️ 증여세 비과세
하지만 아래를 벗어나면 ❌ 증여로 봅니다
✔ 비과세로 인정되는 경우
| 생활비 | 의식주, 통신비, 교통비 등 |
| 교육비 | 학비, 교재비, 학원비 |
| 지급 방식 | 필요할 때마다 사용 |
| 금액 수준 | 부모 소득·자산에 비례 |
📌 예시
- 월 100~200만 원 수준
- 학비 직접 납부
➡️ 문제 될 가능성 낮음
❌ 증여로 보는 대표 사례
| 매달 일정액 자동이체 | 정기금 증여 성격 |
| 자녀 계좌에 계속 잔액 누적 | 소비 목적 아님 |
| 소득 없는 자녀에게 고액 지급 | 자산 형성 |
| 계약서·메모 존재 | 증여 의사 명확 |
📌 핵심 문장
“생활비는 쓰라고 주는 돈, 증여는 모으라고 주는 돈”
② 유기정기금증여 vs 매년 증여 신고
👉 어느 쪽이 유리할까?
🔹 A안: 유기정기금증여
구조
- 처음 계약 1번
- 전체 금액 현재가치로 평가
- 증여세 1번 납부
장점
- 신고 1회로 끝
- 장기 계획에 안정적
단점
- 초기에 세금 부담
- 철회 시 세무 리스크
🔹 B안: 매년 개별 증여
구조
- 매년 증여
- 매년 신고 또는 공제 활용
장점
- 공제 최대 활용 가능
- 초기 세금 부담 거의 없음
단점
- 매년 관리 필요
- 실수 시 누락 위험
📊 실제 비교 예시 (성인 자녀)
| 총 지급 | 1억 2천만 | 1억 2천만 |
| 증여세 | 약 500만 | 0원 가능 |
| 신고 횟수 | 1회 | 최대 10회 |
| 세무 안정성 | 높음 | 관리 중요 |
📌 결론
- 절세 최우선 → 매년 증여
- 편의·확실성 → 유기정기금증여
③ 미성년 자녀에게 할 때 주의점 ⚠️
(여기서 세무조사 많이 나옵니다)
1️⃣ 공제 금액이 작다
| 미성년 자녀 | 2,000만 원 |
| 성인 자녀 | 5,000만 원 |
👉 같은 금액 줘도 세금 더 나옴
2️⃣ 생활비 인정 범위가 훨씬 좁음
- 미성년자는 부양의무 매우 강함
- 대부분의 생활비는
👉 부모가 당연히 부담해야 할 비용
📌 즉,
“미성년 자녀에게 주는 돈 = 거의 다 증여”
3️⃣ 자녀 계좌 관리 주의
❌ 위험한 패턴
- 미성년자 통장에 돈만 쌓임
- 투자·적금 운용
- 부모가 대신 운용
👉 자산 형성 = 증여 확정
4️⃣ 증여세 신고 안 하면?
- 추후 적발 시
- 증여세
- 가산세(최대 40%)
- 이자상당액
➡️ 부담 급증
✅ 실무에서 가장 안전한 구조 (요약)
✔ 성인 자녀
- 생활비: 필요 시 지급
- 자산 이전: 매년 증여 공제 활용
✔ 미성년 자녀
- 학비·교육비: 직접 납부
- 현금 이전: 증여 신고 전제
- 통장: 잔액 최소화
🔎 한 장으로 정리
- 생활비 → 소비 목적 ✔
- 증여 → 자산 축적 ❌
- 정기·고액·누적 → 세무서 레이더 🚨
- 미성년자 → 훨씬 엄격
① 가족 유형별 💡 최적 증여 시나리오
✅ 1️⃣ 부모 → 성인 자녀 (가장 흔함)
✔ 목표
- 생활 지원 + 자산 이전
- 증여세 최소화
🔹 가장 안전한 구조 (BEST)
- 생활비: 필요할 때 불규칙 지급
- 자산 이전:
👉 매년 500만 원 내외 증여
👉 10년간 공제 5,000만 원 꽉 채우기
📌 이유
- 정기·고정 지급 ❌ (증여 추정)
- 필요성 있는 지급 ✔ (생활비 인정)
✅ 2️⃣ 부모 → 미성년 자녀 (가장 위험)
✔ 원칙
미성년 자녀는 거의 모든 현금 이전이 증여
🔹 최적 구조
- 학비·학원비 → 부모가 직접 결제
- 용돈 → 소액·불규칙
- 목돈 이전 → 증여 신고 전제
📌 추천 패턴
- 10년 동안 2,000만 원 이하 증여
- 자녀 통장 잔액 항상 낮게 유지
✅ 3️⃣ 조부모 → 손자녀
✔ 장점
- 세대 생략 증여 가능
- 부모 공제와 별도로 계산
⚠️ 주의
- 30% 할증과세
- 미성년이면 리스크 2배
📌 실무 팁
- 교육비 직접 납부 방식이 가장 안전
✅ 4️⃣ 고액 자산가 (유기정기금증여 활용)
✔ 추천 상황
- 매달 생활비 지원이 불가피
- 한 번에 큰돈 이전 부담
구조
- 유기정기금증여 계약
- 증여세 1회 납부
- 이후 지급은 세무 리스크 ↓
② 🚨 실제 세무조사 사례 (자주 걸리는 유형)
❌ 사례 1: “생활비인데요?”
- 5년간 매달 300만 원 자동이체
- 자녀 통장에 잔액 1억 이상
👉 결과: 전액 증여 인정
📌 이유
- 정기성 + 누적 = 자산 형성
❌ 사례 2: 미성년 투자 통장
- 부모가 미성년 자녀 명의로 주식 운용
- 원금은 “용돈”
👉 결과: 원금 + 수익 전부 증여
❌ 사례 3: 계약서 없이 유기정기금 지급
- 매달 200만 원 7년 지급
- 신고 없음
👉 결과: - 증여세
- 무신고 가산세 20%
- 납부지연 가산세 추가
✔ 통과 사례 (모범)
- 학비 직접 납부
- 생활비 불규칙 지급
- 자녀 계좌 잔액 거의 없음
👉 문제 없음
③ ✍️ 문제 안 되는 계약서·문구 예시
❌ 위험한 표현
- “자산 형성을 위해”
- “노후 대비금”
- “목돈 마련”
- “저축 용도”
👉 ❗ 증여 의도 명확 → 과세 확정
✔ 안전한 표현 (중요)
📄 유기정기금증여 계약서 예시
📄 계좌 이체 메모
- “생활비”
- “학기 생활비”
- “주거비 보조”
✔ 가장 안전한 조합
- 계약서 있음
- 목적은 생활·교육
- 지급은 필요성 설명 가능
- 잔액 누적 없음
🔚 최종 핵심 정리 (이거만 기억하세요)
✅ 정기 + 고액 + 누적 = 증여
✅ 미성년 = 거의 다 증여
✅ 생활비는 “쓰라고 주는 돈”
✅ 모이면 바로 과세 대상
✅ 문구 하나가 세금을 좌우함
✅ 결론부터 한 줄 요약
지금 이 상황에서는 ‘유기정기금증여 ❌’
→ ‘일시 증여 + 증여세 신고 0원’이 최선입니다.
1️⃣ 기본 조건 정리
- 자녀 나이: 만 14세 (미성년자)
- 증여 금액: 2,000만 원
- 증여자: 부모
- 목적: 자녀 자산 이전 or 향후 교육·미래 대비
2️⃣ 왜 유기정기금증여는 비추천인가 ❌
미성년 자녀에게 유기정기금증여는 거의 항상 불리합니다.
❌ 이유 3가지
1️⃣ 미성년자는 부양의무 강함
→ 정기적 금전 지급 = 증여 추정
2️⃣ 현재가치 평가로
→ 괜히 계산 복잡 + 신고 부담
3️⃣ 공제 한도가 이미 2,000만 원으로 딱 맞음
→ 쪼갤 이유가 없음
📌 즉
한 번에 주면 세금 0원인데
굳이 나눠서 위험을 만들 이유가 없음
3️⃣ 가장 이상적인 구조 ⭐ (BEST)
✔ 일시 증여 + 증여세 신고
🔹 구조
- 자녀에게 2,000만 원 일시 증여
- 증여세 신고만 하고 납부세액 0원
🔹 이유
- 미성년자 10년 공제: 2,000만 원
- 과세표준 = 0원
- 세무 리스크 거의 없음
4️⃣ 실제 숫자로 보면 👇
👉 신고만 하면 끝
⚠️ 신고 안 하면?
→ 나중에 무신고 가산세 발생 가능
5️⃣ 자녀 통장 관리 🔥 (가장 중요)
❌ 절대 피해야 할 것
- 통장에 그대로 예치
- 적금·주식·펀드 운용
- 부모가 대신 관리
👉 “자산 형성 목적”으로 바로 보임
✔ 가장 안전한 관리법
🔹 사용 구조
- 향후 학비·연수·교육비 지출
- 필요 시 실제 사용 후 잔액 최소화
🔹 추천 패턴
- 통장 잔액 1,000만 원 이상 장기 유지 ❌
- 사용 내역 명확 ✔
6️⃣ 계좌 이체 & 메모 문구 예시 ✍️
✔ 이체 메모
- “자녀 교육비”
- “학업 지원금”
- “미래 교육 준비금”
❌ 피할 문구
- “투자금”
- “목돈 마련”
- “재산 증여”
7️⃣ 10년 후 전략 (아주 중요)
- 이번 증여 시점 기준으로 10년 카운트 시작
- 자녀 만 24세 이후
→ 성인 공제 5,000만 원 새로 시작
📌 즉
지금 2,000만 원 → 세금 0
10년 후 5,000만 원 → 세금 0
👉 총 7,000만 원 무세 이전 가능
8️⃣ 한 장 요약 🧾
✅ 만 14세 + 2,000만 원
→ 일시 증여 + 신고
→ 세금 0원
→ 리스크 최소
❌ 유기정기금증여
❌ 쪼개기 지급
❌ 통장 방치
① 🧾 증여세 신고 방법 (홈택스 기준, 납부세액 0원)
✅ 신고는 “의무”, 세금은 “0원”
미성년 자녀라도 공제 한도 내 증여는 반드시 신고해야 가장 안전합니다.
🔹 신고 기한
- 증여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
- 예: 2026년 1월 10일 증여 → 2026년 4월 30일까지
🔹 홈택스 신고 순서 (PC 기준)
1️⃣ 홈택스 로그인
(부모 명의 or 자녀 명의 모두 가능 / 보통 부모)
2️⃣ 상단 메뉴
👉 세금신고 → 증여세 → 일반증여 신고
3️⃣ 기본정보 입력
- 증여자: 부모
- 수증자: 자녀 (만 14세)
- 관계: 직계비속
- 증여일: 실제 입금일
4️⃣ 증여재산 입력
- 유형: 현금
- 금액: 20,000,000원
5️⃣ 증여재산공제 입력
- 미성년자 공제: 20,000,000원
6️⃣ 자동 계산 확인
- 과세표준: 0원
- 산출세액: 0원
7️⃣ 제출 완료
👉 납부할 세금 없음
📌 출력해서 신고서 PDF 보관 필수 (10년)
② 🔐 미성년 자녀 통장 관리 체크리스트 (핵심)
통장 관리가 증여의 성패를 좌우합니다
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(조사 포인트)
- ⛔ 통장에 장기간 그대로 예치
- ⛔ 적금·주식·펀드 가입
- ⛔ 부모가 운용 결정
- ⛔ “미래 자산” 명목 관리
👉 자산 형성 = 증여 목적 확정
✅ 가장 안전한 관리 원칙
✔ 원칙 1
돈은 ‘쓰이도록’ 관리
✔ 원칙 2
잔액은 항상 낮게
✔ 원칙 3
사용처가 설명 가능해야 함
🔹 안전한 사용 예시
- 학원비·교재비
- 캠프·연수 비용
- 노트북·태블릿(학습 목적)
- 학교 관련 비용
📌 부모 계좌 → 직접 결제가 가장 안전
(자녀 통장에서 빠져나간 기록도 OK)
🔹 통장 잔액 가이드
- 1,000만 원 이상 장기 유지 ❌
- 필요 시 사용 후 수백만 원 이하 유지 ✔
③ 📈 10년 장기 증여 로드맵 (이게 진짜 핵심)
자녀 나이를 기준으로 가장 세금 안 내는 흐름입니다.
🟢 1단계: 지금 (만 14세)
- 증여: 2,000만 원
- 증여세: 0원
- 10년 카운트 시작
🟢 2단계: 만 24세 이후
- 성인 공제 새로 시작
- 5,000만 원 증여 가능
- 증여세: 0원
🟢 3단계: 만 34세 이후
- 다시 10년 경과
- 또 5,000만 원 무세 증여 가능
📊 총 무세 이전 가능 금액
| 만 14세 | 2,000만 |
| 만 24세 | 5,000만 |
| 만 34세 | 5,000만 |
| 합계 | 1억 2,000만 원 |
👉 증여세 0원
🔎 실무자가 보는 “완벽한 상태” 체크
✅ 신고 완료
✅ 신고서 보관
✅ 통장 잔액 관리
✅ 사용 목적 명확
✅ 정기·자동이체 없음
➡️ 세무조사 와도 설명 가능
🧠 마지막 핵심 요약
- 지금 상황(만 14세 + 2,000만 원)은
👉 일시 증여 + 신고 = 정답 - 유기정기금증여 ❌
- 쪼개기 ❌
- 방치 ❌
- 신고 ✔ 관리 ✔
① 🧾 홈택스 화면 기준 신고 순서 (실전 그대로)
목표: 증여세 0원 + 추후 문제 없음
🔹 준비물 (미리)
- 부모 공동인증서
- 자녀 주민등록번호
- 입금 내역(이체 확인 가능하면 충분)
🔹 홈택스 실제 클릭 순서
1️⃣ 홈택스 로그인 (부모 명의)
2️⃣ 상단 메뉴
[세금신고] → [증여세] → [일반증여 신고]
3️⃣ 신고 유형
- “일반 증여” 선택
- 세대생략 ❌
4️⃣ 기본사항 입력
- 증여자: 부모
- 수증자: 자녀 (만 14세)
- 관계: 직계비속
- 증여일: 실제 입금일
5️⃣ 증여재산 입력
- 재산 종류: 현금
- 금액: 20,000,000원
6️⃣ 증여재산공제
- 미성년자 공제: 20,000,000원
7️⃣ 세액 자동 계산 확인
- 과세표준: 0
- 산출세액: 0
8️⃣ 제출 완료
👉 납부 버튼 없음 = 정상
9️⃣ PDF 저장 필수
- 신고서
- 계산명세서
📌 보관 기간: 최소 10년
② 🏦 자녀 명의 계좌 구조 추천 (이게 매우 중요)
✅ 가장 안전한 구조 (BEST)
🔹 1계좌 원칙
- 자녀 명의 보통예금 1개
- 목적: 지출 전용 계좌
📌 이유
- 계좌 많으면 “자산 관리 목적”으로 오해받기 쉬움
❌ 절대 만들지 말 것
- ❌ 적금 계좌
- ❌ 증권 계좌
- ❌ CMA
- ❌ 장기 예치 상품
👉 미성년 + 금융상품 = 조사 확률 급상승
🔹 권장 흐름
✔ 잔액은 항상 낮게
✔ 사용 흔적은 남기기
🔹 통장 잔액 실무 가이드
- 1,000만 원 이상 장기 유지 ❌
- 수백만 원 수준 단기 유지 ✔
- 사용 후 잔액 0~300만 원 ✔
③ 🚨 세무조사 질문 대응 문장 템플릿
(이거 진짜 중요합니다)
핵심 원칙
❌ 설명 과잉
❌ 자산 형성 언급
✔ 짧고 사실 위주
Q1. 왜 미성년 자녀에게 2,000만 원을 줬나요?
✔ 답변
“자녀의 향후 학업과 교육 관련 지출에 사용하기 위한 금액입니다.”
Q2. 왜 한 번에 줬나요?
✔ 답변
“미성년자 증여 공제 한도 내에서 일시 증여하고, 증여세도 신고했습니다.”
Q3. 이 돈으로 투자했나요?
✔ 답변
“아니요. 금융상품이나 투자는 하지 않았고, 교육·생활 관련 비용으로 사용했습니다.”
Q4. 지금 남은 돈은 왜 있나요?
✔ 답변
“아직 사용 시점이 도래하지 않아 일시적으로 보관 중이며, 필요 시 지출 예정입니다.”
❌ 절대 하면 안 되는 말
- “미래를 위해 모아두려고”
- “나중에 집 살 때”
- “투자해서 불려주려고”
- “자산 형성 목적”
👉 이 한마디로 전부 증여 확정됩니다.
🧠 최종 완전체 요약 (이대로 하면 끝)
✅ 만 14세
✅ 2,000만 원
✅ 일시 증여
✅ 증여세 신고
✅ 보통예금 1계좌
✅ 교육·지출 목적
✅ 잔액 최소화
➡️ 세무 리스크 거의 0
'경제공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고환율시대 대비책 환율이 안떨어지는 이유 환율고점신호 (0) | 2026.01.21 |
|---|---|
| 2026 연말정산 주의할 점 자녀교육비 연말정산 방법 (0) | 2026.01.14 |
|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하락의 원인과 앞으로의 전망 (0) | 2026.01.04 |
| CMA 통장 금리 비교 및 특징 정리 (0) | 2025.10.10 |
| 주택담보대출이란? 2025년 10월 현재 은행별 주담대 이율 정리 (0) | 2025.10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