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은 ‘촉탁의(囑託醫)’의 개념부터 병원 촉탁의의 급여·신분·법적 위치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설명입니다.
1. 촉탁의란 무엇인가?
촉탁의란
➡️ 병원이나 기관이 필요한 업무에 한해 위촉(촉탁)하여 근무하는 의사를 말합니다.
- **상근의사(정규직)**가 아님
- 파트타임·비상근 형태로 일정 시간 또는 특정 업무만 수행
- 주로 전문의, 개원의, 퇴직 교수 등이 겸직 형태로 수행
📌 쉽게 말해
“병원에 소속은 있지만, 직원은 아닌 ‘외부 전문가 의사’”
2. 병원 촉탁의의 주요 역할
병원 규모·종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다음 업무를 맡습니다.
① 진료 관련
- 외래 진료 (주 1~3회 등)
- 특정 전문 분야 진료(통증, 영상판독, 정신과, 재활 등)
- 야간·당직·주말 진료 보조
② 법적·행정적 필요
- 의료기관 개설 요건 충족용
- 요양병원·요양시설의 촉탁의 제도 운영
- 노인요양시설, 정신의료기관 필수 의사 배치 목적
③ 자문·판독
- 영상의학 판독
- 병리 판독
- 진료 자문
3. 병원 촉탁의의 신분 (가장 중요)
✅ 근로자(직원)인가?
➡️ 대부분 “근로자가 아닌 위촉계약자”
| 근로기준법 적용 | ❌ 원칙적으로 미적용 |
| 4대 보험 | ❌ 대부분 가입 안 함 |
| 퇴직금 | ❌ 없음 |
| 연차·병가 | ❌ 없음 |
| 계약 형태 | 위촉계약 / 용역계약 |
📌 단, 예외 있음
- 근무시간·장소·업무지시가 병원에 의해 엄격히 통제될 경우
→ 실질적 근로자로 판단되어 근로기준법 적용 가능
(대법원 판례 다수 존재)
4. 병원 촉탁의 급여 수준 (2025년 기준 일반적 수준)
① 시간제 촉탁의 (가장 흔함)
| 시간당 | 10만 ~ 20만 원 |
| 하루(4~6시간) | 40만 ~ 100만 원 |
| 월 4~8회 | 약 200만 ~ 600만 원 |
- 전문과목(영상의학과, 마취통증의학과 등)은 더 높음
- 지방, 야간, 응급, 당직은 추가 가산
② 요양병원·요양시설 촉탁의
| 월 고정 | 150만 ~ 300만 원 |
| 방문 빈도 | 주 1~2회 |
| 근무시간 | 회당 1~3시간 |
※ “의사 배치 요건 충족용”인 경우가 많음
③ 당직·야간 촉탁의
| 평일 야간 당직 | 30만 ~ 60만 원 |
| 주말·공휴일 | 50만 ~ 100만 원 |
| 응급실 촉탁 | 과별·지역별로 큰 차이 |
5. 세금 처리 방식
🔹 소득 구분
- 사업소득(3.3% 원천징수) 또는
- 기타소득
➡️ 대부분 병원은 3.3% 원천징수 후 지급
🔹 연말정산?
- ❌ 연말정산 없음
- ✔️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 (5월)
6. 촉탁의의 장단점
✅ 장점
- 근무시간 유연
- 여러 병원 겸직 가능
- 개원의·교수·은퇴 후 의사에게 적합
- 고시급 구조
❌ 단점
- 고용 안정성 없음
- 4대 보험·퇴직금 없음
- 계약 해지 리스크
- 병원과 분쟁 시 보호 약함
7. 촉탁의 vs 전임의·봉직의 차이
| 고용형태 | 위촉 | 근로계약 |
| 상근 여부 | ❌ | ✔ |
| 4대 보험 | ❌ | ✔ |
| 급여 방식 | 시간/건당 | 월급 |
| 근로기준법 | ❌ | ✔ |
8. 주의할 점 (계약 시 꼭 확인)
✔️ 계약서에 반드시 포함돼야 할 것
- 업무 범위
- 근무일·시간
- 급여 지급 방식
- 세금 처리
- 계약 해지 조건
- 의료사고 책임 범위 (중요)
요약 한 줄 정리
병원 촉탁의는 정규직이 아닌 위촉 형태의 비상근 의사로, 시간당 고액 보수를 받지만 근로자 보호는 제한적인 신분입니다.
📌 1. 전국 상급종합병원의 촉탁의 급여 수준(일반 경향)
2024~2025년 채용공고를 보면, 촉탁의(계약의사) 급여는 병원·과별로 차이가 있지만 아래와 같은 범위가 보입니다:
| 상급종병원 촉탁의(일반의·전문의) | 주 40시간 기준 | 약 900만 ~ 1,300만 원 수준 |
| 병실/중환자실 입원전담 촉탁의 | 전공의·일반의 가능 | 약 1,000만~1,300만 원 |
| 당직전담의 | 일부 상급종합병원 공고 | 약 7000만~9000만 원 연봉 형태(월 약 580만~750만 원 전후) |
➤ 요약:
상급종합병원 촉탁의는 보통 월급 형태로 900만~1300만 원 정도가 가장 흔하게 공시됩니다.
※ 물론 과목·경력·지역(서울 vs 지방)에 따라 이보다 훨씬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.
📌 2. 서울아산병원 촉탁의
🏥 급여 수준
- 공식 공개된 급여 자료는 없음.
- 다만 서울아산병원은 과별로 촉탁의 채용 공고를 내면서 급여는 **“협의 후 결정”**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이는 근무 강도·경력·과별 가치에 따라 큰 차이를 두기 때문입니다.
⏱️ 근무 조건
- 촉탁의는 보통 주 1~5일 근무로 계약합니다.
- 근무시간·일수는 병원과 촉탁의 계약서에서 개별 합의하는 게 원칙입니다.
예) 주 2회 외래 + 주 1회 병동 당직 등 형태.
👉 참고: 언론 등에서 서울아산병원이 의료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있지만, 촉탁의 급여의 공식 통계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.
📌 3. 삼성서울병원 촉탁의
🩺 급여 수준
- 삼성서울병원 촉탁의 급여도 공식 공개는 거의 없음.
- 다만 상급종합병원 전체 경향 기준으로 보면 월급형 촉탁의는 900만~1,300만 원 내외가 많습니다.
📅 근무 방식
- 일반적으로 주 1~3일 간헐적으로 근무하는 형태가 많습니다.
- 입원전담의·특정 전문분야 촉탁의라면 근무시간 또는 당직 횟수에 따라 급여가 상향조정되기도 합니다.
📌 4. 서울대학교병원 촉탁의
💰 급여 수준
- 서울대병원도 공식 급여자료 미공개입니다.
- 그러나 빅5 병원이라는 점, 서울·경기권 기본 인건비 수준으로 보면 상급종병원 촉탁의 급여 범위와 유사하게 월 900만~1,300만 원 수준이 가장 일반적 추정입니다.
📆 근무 조건
- 과별로 요구하는 출근 요일·시간이 다르며,
- 외래·병동·당직 포함 여부에 따라 급여가 달라집니다.
📌 5. 왜 공식 자료가 없는가?
대형병원의 촉탁의는 대부분 비정규직 계약·위촉계약이라
✔ 공식 임금공시 대상이 되지 않고
✔ 병원마다 계약 조건이 비교적 자유롭게 협의되기 때문입니다.
따라서
👉 공고에서 “급여는 협의 후 결정”으로 명시하는 경우가 흔하고,
👉 구체적 금액은 내부 인사/협상에 따라 달라집니다.
즉,
🔹 고정된 표준 급여표가 없다
🔹 과별·근무월수·경력에 따라 급여가 매우 다양합니다
📌 6. 현실적 사례(참고용)
다른 상급종합병원 공고에서 확인된 사례:
✔ 일반의 촉탁의 (입원전담·내과계)
➡️ 월 900만~1,080만 원 (주 40시간 기준)
✔ 중환자실 입원전담 촉탁의
➡️ 월 1,000만~1,300만 원
✔ 당직전담의(일반의)
➡️ 연봉 약 7,000만~9,000만 원(당직 기준/연봉제)
📌 7. 촉탁의 급여·근무일수 선택 팁
계약 전 확인할 핵심 항목
- 근무 요일/시간: 외래·병동·당직 포함 여부
- 급여 구조: 월정액 vs 당직수당 포함 여부
- 보험·세금 처리: 원천징수(3.3%) 또는 사업소득 여부
- 계약 기간: 6개월/1년 단위 여부
- 성과급·인센티브: 일부 병원은 진료수·판독료 인센티브 포함
요약
- 서울아산 / 삼성서울 / 서울대병원 촉탁의 급여는 공식 공개되지 않으나,
상급종합병원 촉탁의의 일반 경향은 월 약 900만~1,300만 원대가 보편적입니다. - 근무일수 및 조건은 과별·병원별로 큰 차이가 있으며, 대부분 계약 협의로 정해집니다.
① 촉탁의 계약 시 유리하게 협상하는 법 (대형병원 실전 기준)
빅5 병원 촉탁의는 ‘정해진 급여표’가 거의 없고,
👉 과·인력 사정·본인 경력에 따라 협상 여지가 실제로 존재합니다.
1️⃣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TOP 5
✅ 1. “근무 형태”부터 고정하라
급여보다 먼저 근무 구조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.
✔ 외래만 하는지
✔ 병동/중환자실 포함인지
✔ 당직 포함 여부
✔ 주 몇 일 / 하루 몇 시간
👉 업무 범위가 흐릿하면 급여 협상에서 항상 불리합니다.
✅ 2. “주당 시간 → 월 환산 급여”로 역산
병원은 보통 이렇게 접근합니다:
“주 40시간 기준 ○○만 원”
👉 반드시 이렇게 바꿔 계산하세요:
- 시간당 얼마인가
- 업무 강도 대비 시급이 적정한가
📌 현실적인 기준 (서울 상급종병):
- 일반 외래 촉탁의: 시간당 12~15만 원
- 병동·입원전담 포함: 시간당 15~20만 원
- 중환자실/야간 포함: 시간당 18만 원 이상
✅ 3. “대체 불가능성”을 강조하라
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**협상력 ↑**입니다.
✔ 특정 세부전문의 (희귀 세부과)
✔ 기존 교수/전임의 공백 대체
✔ 당직·야간·주말 가능
✔ 타 병원 경험 多 (프로토콜 숙련)
➡️ 이 경우 월 100~200만 원 상향 실제로 가능합니다.
✅ 4. “계약서 문구”가 급여만큼 중요
아래 문구가 있으면 반드시 수정 요청하세요.
❌ “필요 시 추가 업무 가능”
❌ “병원 사정에 따라 근무 변경 가능”
✔ 이렇게 요구하세요:
- “추가 근무 시 별도 수당 지급”
- “당직은 사전 합의 시에만 수행”
✅ 5. 최초 제안은 ‘받아들이지 말고 조정’
빅5 병원도 첫 제안 = 최대치가 아님인 경우가 많습니다.
👉 현실적 협상 멘트 예:
“업무 범위와 책임을 고려하면
월 ○○○만 원 또는 주 ○일 구조가 적정해 보입니다.”
※ 무리한 요구보다 근거 있는 조정 요청이 가장 효과적
② 외래 촉탁의 vs 입원전담 촉탁의 (급여·근무강도 완전 비교)
1️⃣ 외래 촉탁의
📌 근무 형태
- 주 1~3일
- 하루 3~6시간
- 예약 외래 중심
- 당직 거의 없음
💰 급여 수준 (서울 상급종병)
- 회당 40~80만 원
- 월 200만~500만 원
- 시급 환산: 12~15만 원
👍 장점
- 근무 강도 낮음
- 개원의·겸직에 최적
- 의료사고 리스크 상대적으로 적음
👎 단점
- 급여 상한이 낮음
- 병원 내 영향력 거의 없음
- 계약 연장 불확실
👉 추천 대상
✔ 개원의
✔ 주 1~2일 부업
✔ 워라밸 중시
2️⃣ 입원전담 촉탁의 (병동·중환자실 포함)
📌 근무 형태
- 주 4~5일
- 하루 8~10시간
- 병동 관리 + 회진
- 당직 또는 야간 포함 가능
💰 급여 수준
- 월 900만~1,300만 원
- 중환자실·야간 포함 시 1,400만 원 이상도 가능
- 시급 환산: 15~20만 원
👍 장점
- 급여 수준 높음
- 계약 안정성 ↑
- 향후 전임·임상교수 연결 가능성
👎 단점
- 근무 강도 높음
- 전공의 업무 대체 성격
- 소진(burnout) 위험
👉 추천 대상
✔ 봉직의 전환기
✔ 개원 전 공백기
✔ 안정적 고소득 원할 때
3️⃣ 한눈에 비교 표
| 근무일수 | 주 1~3일 | 주 4~5일 |
| 근무강도 | 낮음 | 높음 |
| 월급여 | 200~500만 | 900~1,300만 |
| 당직 | 거의 없음 | 있음/가능 |
| 협상 여지 | 적음 | 큼 |
| 추천 대상 | 겸직 | 전업 |
🔑 최종 현실 조언
- 빅5 촉탁의는 “명예”보다 “업무 대비 보상”을 냉정히 따져야 합니다
- 외래 촉탁은 안정성보다 유연성
- 입원전담 촉탁은 급여는 높지만 체력 소모 큼
- 계약서 문구가 급여보다 중요한 경우도 많습니다
① 서울아산 · 삼성서울 · 서울대병원
촉탁의 문화 & 실제 근무 환경 차이
같은 “촉탁의”라도 병원마다 대하는 방식과 기대 역할이 꽤 다릅니다.
🏥 서울아산병원
특징: 실무 중심, 노동 강도 높음
- 촉탁의 활용 목적
→ 전임의·전공의 공백 보완 - 외래보다 병동·입원전담 촉탁 비중 높음
- 업무량 많고 전공의 역할 대체 성격 강함
- 급여는 협상 여지 있으나
→ *“일은 많고 급여는 평균”*이라는 평가가 많음
📌 실제 분위기
- “일 잘하면 계속 쓰지만, 소모도 빠름”
- 교수-촉탁의 간 위계 뚜렷
👉 추천 유형
✔ 체력 좋고
✔ 병동·중환자실 경험 풍부
✔ 향후 교수 트랙 노리는 경우
🏥 삼성서울병원
특징: 시스템화, 계약 중심
- 촉탁의 역할이 비교적 명확
- 외래·입원전담 업무 경계가 분명
- 계약서 기준으로 움직임 → 예외 요구 적음
- 급여는 빅5 중 중상위권
📌 실제 분위기
- “정해진 만큼만 일하면 됨”
- 병원 행정과 마찰 적음
👉 추천 유형
✔ 워라밸 중시
✔ 계약·규정 중시
✔ 분쟁 리스크 줄이고 싶은 경우
🏥 서울대학교병원
특징: 학문 중심, 보수적
- 촉탁의 활용 규모 자체가 적음
- 외래 위주, 연구·자문 성격 강함
- 급여는 3곳 중 가장 보수적
- 대신 전임·임상교수 연결 가능성 상대적으로 높음
📌 실제 분위기
- “급여는 적지만 커리어에는 도움”
- 학벌·경력 영향 큼
👉 추천 유형
✔ 연구 경력
✔ 학계 복귀 목표
✔ 임상교수 트랙 희망
🔎 병원별 요약 비교
| 업무강도 | 매우 높음 | 중간 | 낮음 |
| 급여 수준 | 중 | 중상 | 하 |
| 계약 명확성 | 낮음 | 높음 | 중 |
| 교수 전환 | 가능 | 제한적 | 상대적 유리 |
② 촉탁의 → 전임의 / 임상교수 전환 가능성
❓ “촉탁의 하면 교수 될 수 있나요?”
➡️ 가능은 하나, 자동은 절대 아님
1️⃣ 전환이 가능한 경우 (현실 기준)
✔ 동일 과에서 1~2년 이상 안정적 근무
✔ 교수·과장의 명확한 지원
✔ 전임의/임상교수 TO 발생 시점과 타이밍 일치
✔ 연구 실적 또는 임상 특화 역량
📌 특히 서울대병원은
→ 촉탁 → 임상교수 전환 사례가 상대적으로 존재
2️⃣ 전환이 거의 어려운 경우
❌ 단기(6개월~1년 미만) 촉탁
❌ 당직·병동 소모성 업무만 수행
❌ 연구·학회 활동 전무
❌ 단순 “인력 땜빵용” 촉탁
👉 이 경우
**아무리 오래 일해도 ‘계속 촉탁’**으로 남는 경우 많음
3️⃣ 전환 확률을 높이는 전략
- 외래 + 특정 세부전공 포지션 확보
- 교수 논문에 공동저자라도 참여
- “나는 전임 트랙 관심 있다”는 의사 초기부터 명확히 표현
- 타 병원 제안이 있을 경우
→ 내부 협상 카드로 활용
③ 촉탁의 실제 분쟁 사례 & 대응 전략 (중요)
⚠️ 실제 자주 발생하는 분쟁 TOP 5
1️⃣ 계약 외 업무 강요
- 당직 추가
- 외래 증설
- 병동 환자 수 증가
📌 대응
✔ “계약서에 없는 업무”임을 문서로 남김
✔ 구두 거절 ❌ → 이메일/메신저 기록 ⭕
2️⃣ 급여 삭감 또는 지급 지연
- 병원 사정
- 환자 수 감소 이유
📌 대응
✔ 급여 지급일·방식 계약서 명시 필수
✔ 지연 시 내용증명 가능
3️⃣ 근로자성 분쟁
- 병원은 “위촉”
- 실제로는 출퇴근 통제·지휘
📌 판례 기준
➡️ 근로자성 인정 사례 다수 존재
✔ 일정 고정
✔ 업무 지시 구체적
✔ 대체 불가
👉 분쟁 시 근로기준법 적용 가능
4️⃣ 의료사고 책임 전가
- 병원: “개인 촉탁이니 개인 책임”
📌 대응
✔ 의료배상책임보험 개인 가입 필수
✔ 병원 보험 적용 여부 계약서 확인
5️⃣ 계약 갱신 거절 (일방 통보)
- “다음 달까지만”
📌 대응
✔ 계약 해지 조항 확인
✔ 최소 통보 기간(보통 1개월) 명시 요구
🔑 촉탁의 계약 전 체크리스트 (핵심)
☑ 업무 범위 명확
☑ 당직 포함 여부
☑ 급여 지급일
☑ 추가 근무 수당
☑ 의료사고 책임
☑ 계약 해지 조건
👉 급여보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
🎯 최종 한 줄 조언
빅5 촉탁의는 ‘명함용’이 아니라 ‘전략용 자리’입니다.
목표 없이 들어가면 소모되고, 전략이 있으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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